시작


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오늘치 원고를 끝내고 여기저기 방황하다가
결국 꽤 오래 전에 만들어놓은 블로그에 들어와 충동적으로 첫 글을 쓴다.

좀 더 솔직해질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.
마음에 조금씩 구멍이 뚫리고 있는데 내가 할 수 있는 게 이것 뿐이었다.

by guilty | 2008/01/15 03:09 | 야근수당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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